이더리움에 스테이킹한 ETH를 다른 서비스의 보안에 한 번 더 쓰는 방식을 리스테이킹이라 부릅니다. 아이겐레이어는 이 구조를 널리 알린 프로토콜이고 2025년 6월 개발사 아이겐랩스가 플랫폼 이름을 아이겐클라우드로 바꿨습니다.
| 티커 | EIGEN |
|---|---|
| 출시 연도 | 2023년 리스테이킹 시작, 2024년 토큰 거래 개시 |
| 네트워크 형태 | 이더리움 ERC-20 토큰 |
| 최대 공급량 | 상한 없음, 약 16억 7천만 개에서 연 4% 발행 |
| 리브랜딩 | 2025년 6월 아이겐클라우드로 명칭 변경 |
| 주요 용도 | AVS 보안 담보, 거버넌스 |
맡긴 담보를 다시 빌려주는 구조
새 블록체인 서비스가 자체 검증자 네트워크를 꾸리려면 많은 담보와 시간이 듭니다. 아이겐레이어는 이미 이더리움에 묶인 ETH나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을 다시 예치받아 그 담보를 다른 서비스의 보안에 빌려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연 4% 발행과 언락 일정
EIGEN은 약 16억 7천만 개로 시작했고 이후 매년 4%가 새로 발행되는 구조입니다. 고정된 최대 공급량이 없다는 뜻입니다. 투자자와 초기 기여자 물량은 1년 잠금 뒤 순차적으로 풀리도록 설계돼 유통량이 꾸준히 늘어납니다.
아이겐레이어 자주 묻는 질문
아이겐레이어와 아이겐클라우드는 같은 코인인가요?
같은 토큰입니다. 2025년 6월 개발사 아이겐랩스가 플랫폼 이름을 아이겐클라우드로 바꿨고 티커는 EIGEN으로 유지됐습니다. 거래소마다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EIGEN 최대 공급량이 있나요?
고정된 상한은 없습니다. 약 16억 7천만 개로 시작해 매년 4%씩 새로 발행되는 구조이며 투자자와 기여자 물량 언락도 유통량을 늘립니다. 발행량과 언락은 따로 나눠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최종 수정 2026-09-28.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