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대신 거래끼리 서로를 승인하는 그물 구조, 탱글이 아이오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16년 사물인터넷 기기 간 결제를 겨냥해 나온 뒤 2025년 IOTA Rebased 업그레이드로 지분증명 기반 레이어1이 됐습니다.
| 티커 | IOTA |
|---|---|
| 출시 연도 | 2016년 |
| 네트워크 형태 | 레이어1, 2025년 Rebased 이후 MoveVM 기반 |
| 합의 방식 | 위임지분증명 DPoS, Mysticeti 프로토콜 |
| 최대 공급량 | 고정 상한 없음, 스테이킹 보상 발행과 수수료 소각 |
| 주요 용도 |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데이터·자산 기록 |
탱글에서 리베이스드까지
초기 아이오타는 블록체인 대신 DAG 구조인 탱글을 썼습니다. 새 거래가 이전 거래 두 개를 승인하는 식이라 수수료 없이 소액 결제를 처리하겠다는 구상이었죠.
공급량이 움직이는 구조
리베이스드 출범 시점에 이전 네트워크 스테이즈더스트에서 46억 IOTA가 넘어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새 공급 규칙이 시작됐죠.
아이오타 자주 묻는 질문
아이오타는 최대 공급량이 있나요?
Rebased 이후로는 고정 상한이 없습니다. 에포크마다 스테이킹 보상용 토큰이 발행되고 거래 수수료는 소각되므로 총공급은 두 흐름의 차이에 따라 변합니다.
탱글은 지금도 쓰이나요?
초기 아이오타의 DAG 구조가 탱글입니다. Rebased 전환 이후에는 검증인 합의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운영되므로 예전 탱글 설명은 과거 자료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아이오타 스테이킹은 어떻게 하나요?
IOTA를 검증인에게 위임하면 에포크마다 보상을 나눠 받습니다. 검증인 한 곳의 투표권은 10%로 제한되므로 위임 대상이 한쪽에 쏠리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최종 수정 2026-09-28.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